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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블랙팬서] 아쉬움이 가득했던 영화영화이야기 2018. 2. 19. 21:55
[블랙팬서] 아쉬움이 가득했던 영화
엄청 재미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
엄청 기대하고 봤는데
생각보다 재미없어서 실망했던 영화입니다ㅠ
그 전에 토르를 넘넘 재미있게 봐서
토르만큼의 재미를 기대했건만,,,
같이봤던 일행도 그냥 그렇다고 하더라구요.
도중에 한국이 나온다는 건 알았지만
한국어까지 나오는줄은 몰랐네요.
도중에 엄청 웃었어요 ㅋㅋ
음,, 일단 제가 느끼기엔 주인공이 매력이 별로 없어요.
답답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고
주변 인물들이 더 돋보이더라구요.
싸우는 장면도 생각보다 평범하고...
긴박하게 느껴지지도 않고
설마 이게 끝? 했는데 정말 끝이였네요.
흥행은 잘 되고 있다던데
저는 아쉬움이 한 가득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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